지역사회 · 2026 중점사업김해JC회장배 리틀야구대회
김해의 꿈나무 야구선수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4월, 김해·장유 리틀야구장에서 사흘 동안 열린 제1회 대회에는 역대 회장과 선배 회원들까지 힘을 보태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김해청년회의소는 국제청년회의소(JCI)의 일원으로, 만 20세부터 45세까지 김해의 청년들이 모여 함께 배우고, 지역을 위해 움직이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회의를 직접 진행해 보고, 골든벨이나 자매JC 교류 같은 사업을 내 손으로 기획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리더로 성장합니다.
JCI는 1915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시작된 국제 청년 단체다. 국적도 직업도 다르지만, 스스로 성장하고 그 힘으로 지역을 바꾸고 싶은 청년들이 전 세계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회의 진행·연설·기획을 직접 맡으며 리더로 성장합니다.
김해의 청소년·시민과 함께하는 사업으로 지역에 힘을 보탭니다.
다양한 업종의 회원과 교류하며 시야가 넓어집니다.
자매JC 교류와 국제대회를 통해 세계 곳곳에 친구가 생깁니다.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리더십 개발의 기회를 제공한다.To provide development opportunities that empower young people to create positive change.
청년 리더들의 선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To be the leading global network of young active citizens.
회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직접 뛰는 김해JC의 대표 사업들입니다.
지역사회 · 2026 중점사업김해의 꿈나무 야구선수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4월, 김해·장유 리틀야구장에서 사흘 동안 열린 제1회 대회에는 역대 회장과 선배 회원들까지 힘을 보태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지역사회가야의 도시 김해의 청소년이 지역의 역사를 바로 알도록 2016년 제1회부터 이어 온 김해JC의 대표 사업입니다. 문제 출제부터 무대 운영, 시상까지 회원들이 직접 준비합니다.
국제교류1975년 자매결연 이후 반세기 넘게 서로를 방문하며 우정을 이어 온 국제교류입니다.
회원·지구경남·울산지구 동부 7개 로컬이 모여 겨루는 체육대회. 2026년 김해JC는 종합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회원·지구특우회 선배와 현역 회원이 함께 걸으며 세대를 잇는 산행입니다.
회원·지구스크린 골프(2025), 볼링(2026) 등 가족과 함께하는 회원 단합 행사입니다.
회원·지구정해진 회의법에 따라 회원이 직접 의장과 사회를 맡아 단체를 꾸려 갑니다. JC 리더십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국제교류선배와 현역이 함께 미야꼬를 찾아 홈스테이와 합동 행사로 더 가까워집니다.
안전, 건강, 환경. 김해JC는 지역 기관과 손잡고 시민 곁에서 꾸준히 캠페인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2025.03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김해 거북공원에서 시민들에게 딥페이크를 악용한 디지털 성범죄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with 한국청년회의소 · 골든블루
2022.07장유 대청계곡에서 김해교육지원청·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안전한 물놀이 수칙을 알렸습니다.
with 김해교육지원청 · 녹색어머니회
2022.06김해교육지원청이 연 진로·진학 박람회에 함께하며 학생들의 꿈과 진로 탐색을 응원했습니다.
with 김해교육지원청
2022.05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등굣길 학생들과 흡연예방,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나눴습니다.
with 김해교육지원청
2022.05특우회 선배님과 현역 회원이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with OB · YB 함께
2022.04내외동 청년회와 함께 무로거리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었습니다.
with 내외동 청년회
2022.04신어산 등산로 입구에서 김해동부소방서와 함께 산불 예방을 호소했습니다.
with 김해동부소방서
2021.02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헌혈로 이웃에게 생명을 나눴습니다.
with 국민건강보험공단김해JC는 지역의 병원, 교육기관,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회원과 시민을 위한 협력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75년 맺은 자매결연은 2025년 50주년을 맞았습니다. 해마다 서로의 도시를 찾아가 합동월례회를 열고, 집으로 초대해 함께 지내며 국경을 넘는 우정을 다음 세대로 이어 가고 있습니다.
김해JC를 낳아 준 마더JC, 바다 건너 반세기 우정의 자매JC, 그리고 오랜 세월 서로를 찾아온 우호JC입니다.
김해JCSINCE 1968김해 지역 청년들이 모여 JCI의 일원으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지금까지 이어지는 국제교류의 시작.
대학생 YOUTH-JC 창립, 김해JC 회보 창간, 어린이 회의진행법 보급.
선배들의 기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김해 청소년을 위한 대표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반세기의 역사를 함께 축하했습니다.
학생 생명존중 활동과 진로·직업 체험을 함께 돕기로 약속했습니다.
반세기 우정을 기념하고, 창립 57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소통으로 하나되고 단합으로 성장한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지역 신문과 기관이 전한 김해청년회의소의 이야기입니다.

전국 16개 리틀야구단이 참가한 제1회 김해JC회장배 대회. 가족 단위 관람으로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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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 김해교육지원청과 함께 등굣길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 합동캠페인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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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생명존중·인권감수성 증진과 진로·직업 체험활동을 함께 지원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보도자료 보기 →
제54대 김종준 회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사 보기 →김해청년회의소가 주최한 제2회 가야역사 바로알기 골든벨 현장이 뉴스로 소개됐습니다. 제50대 김민관 회장과 참가 학교 교장 선생님의 인터뷰가 함께 담겼습니다.
“결과 유무를 떠나서 내 고장 김해에 대해 조금 더 배워 가고 알아 가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제50대 김민관 회장▶ 영상을 눌러 재생하세요
신앙은 인간생활에 의의와 목적을 부여하며JCI 신조
인류는 국경을 초월하여 형제가 될 수 있으며
경제적 정의는 자유기업을 통해서 자유인에 의하여 최선으로 달성되며
정치는 법률에 기반을 두며, 인간의 자의로 행해질 수 없으며
이 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보배가 인간의 개성 속에 있으며
인류에의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
우리는 믿는다.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 그리고 한 뼘 더 성장한 나. 처음이라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선배들이 회의법부터 사업 준비까지 하나하나 함께합니다.
응원 한마디는 방명록에, 궁금한 점은 비밀 문의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남긴 문의는 공개되지 않고 김해JC 사무국만 확인합니다. 급한 용무는 ☎ 055-322-3407